
가사
아직도 눈에 나를 가득 담고 있던 당신을 외면했고 그날 당신 표정을 보고도 모른 척 고개를 돌렸어요 모든 이별에는 미련이 남는 법이니 그저 가끔 이렇게 떠올릴 게요 그때 내가 떠난 건 계절 탓일 거라며 떠나온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은 서서히 빛 바래게 두는 일 뿐이라 우릴 천천히 흘려 보낼게요 당신이 묻지 않은 질문에 난 또 혼자 대답하다 버거운 마음 감추려 하다 그리운 마음은 더 깊어져서
크레딧
- 아티스트
- 감다이
- 장르
- 포크/브루스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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